분류 전체보기 11

🇨🇦 시눅몰에서 뭐 좀 사오기

캐나다 워홀 D+12오늘은 지인짜 외출하려고 했는데 밖에 눈이 온다클렌징 오일, 바디 로션 구매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아침은 여느 때와 같이 사과+땅콩버터 먹었고언니가 외출 후에 밑반찬 해주셔서 먹었다콩나물 무침 엄마가 해준 맛이랑 비슷해서 좋았다비+눈이 와도 우산은 없어요결국 패딩을 꺼내버렸다영상 5도임날이 꾸리꾸리하다오늘 갈 곳📍CF chinook centre아이맥스도 있는 곳이라 나중에 영화보러 갈 예정여긴 진짜 건널 때마다 당황스러움고속도로에 갑자기 횡단보도 있는 것 같다시눅몰 안에 있는 ZARA이쁜 옷 없대서 내 옷 195개 가져왔는데굳이 또 그럴 필요도 없는 듯빅토리아 시크릿 마네킹인데다양한 체형을 지향하는 듯📍Kiokii아시안 스킨케어 매장이랬나마녀공장이나 독도 제품 등등이 있었다가격은..

카테고리 없음 2025.04.22

🇨🇦 캐나다 설날을 맞이하게 된 것에 대하여

캐나다 워홀 D+11하릴없이 집에만 있었다빨리 첫출근을 하고 싶은데이 부활절 연휴가 너무너무 길어버려사실 오늘 부활절이라 성당을 갈까 했었는데낯선 곳에 가서 부활절 행사같은 긴 시간을 보내는 것이생각보다 더 힘들 것 같아 빠르게 포기했다…한인 성당이라도 갈 걸 그랬어룸메 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너무너무 맛있었다 최고의 한식장인캐나다 달력을 구경하다보니담달 1일은 공식적인 외노자의 날이다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지씻을 때 문을 박박 긁어대는 우리 막냉이집에만 있으면 온통 강쥐 사진들 뿐이다오늘은 간만에 네이버블로그 글을 작성하였고우편을 보낼 만반의 준비를 했다내일은 필히 일찍 일어나우체국에서 우편을 보내고 조금 산책해야겠다아무리 노잼도시 노잼나라라지만새로운 자극을 받는 것은 재밌을 거야!

카테고리 없음 2025.04.21

🇨🇦 정당한 권리를 찾기위한 노력

캐나다 워홀 D+10두자리가 되었네이젠 산책같은 외출도 아예 안 한다아직도 쳐내야할 일들이 많아아침으로 사과먹고 언니가 싸준 김밥 두 알 먹었다면접 날, 먹어보라는 케이크를 남겨가는 나에게핸드메이드 스티커를 정성껏 붙여주며이 스티커만 붙이면 어쨌든 미개봉 상품이 되는 거야라며 마법의 스티커를 붙여주던 Pem언니가 코코에서 사서 나눠준 간식인데생각보다 별로 맛이 없어요노오븐 베이킹 같은 맛그리고 문제의 웨스트젯이랑 한 시간 싸움부디 환불이 잘 진행되었길🙏이거 스트레스 받느라 외출도 아예 안 했잖니아 그러고보니 오늘 새로 유심 뚫었는데,뚫기 전에 전화할 걸..전화 요금 손해!저녁은 갈비탕!근데 당면을 이만큼이나 곁들인ㅋㅋㅋ요리사의 취향대로인 디쉬하지만 나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그리고 진짜 이거때문에 한 ..

카테고리 없음 2025.04.20

🇨🇦 인생사 새옹지마

캐나다 워홀 D+8오늘은 할 일이 많아 아침부터 바빴다✔️SIN 발급: 2시간 대기/10분 소요✔️은행 계좌 개설: 대기❌/30분 소요✔️도서관카드 발급: 대기❌/10분 소요✔️헬스카드 발급: 30분 대기/30분 소요✔️ID카드 발급: 실패!짱 많죠?겨울엔 ㄹㅇ그냥 패는 깡패겠지하늘이 너무 맑아 신기할 정도빨리 가야되는데뭐때문인지 ctrain이 멈춰 안 갔다15분 대기한듯한 정거장 남았는데 왜 이러는 겨ㅜㅜ대중교통 안내led도 읽고 싶은데Happy Easter 문구때문에한참 기다려야 겨우 볼 수 있음📍Calgary Centre Service Canada Centre and Passport Services뭔 이름이 이렇게 길고 중복돼..?Ctrain 이슈로 늦게 도착함30분에 오픈했는데도 G1 처리 중이..

카테고리 없음 2025.04.18

🇨🇦 인도 카르텔, 접속해 보겠습니다

캐나다 워홀 D+7캘거리 입국 2일만에 직장 구한 사람?접니다임시 숙소이긴 하지만 한 달 넘게 살거고너무 마음에 드는 이 곳늦은 오전 느지막이 일어나서아침으로 먹을 사과를 사러 나갔다언젠가 가보겠지크런치만 보고 샀는데먹어보니 너무 salty했다다음엔 소금 전혀 안 든 거 찾아야지ㅜㅜ걸어서 10분 거리의 마트직원들까지 다 한국인인완전 한인 마트인데한국과자가 그냥 복붙이다이런 것만 빼고..이런 거 한국에도 있었나?나는 일단 처음 봄사과 4알이랑 땅콩버터 구매완료10달러 조금 넘게 나옴먹는데 애들이 얌전히 옆에서앞발만 찹찹하길래엄청 작게 해서 나눠줌ㅋㅎ다 먹고 면접 보러 외출했다밴쿠버에서부터 연락하셨던 그 곳으로Ctrain탔는데 이런 표시는 뭔가 싶어 찍음사람이지 말기?: 이쪽에 서있지 말라는 것이었다!참고로..

카테고리 없음 2025.04.17

🇨🇦 밴쿠버 민박, 웨스트젯 후기

캐나다 워홀 D+6내가 5박동안 묵은 숙소는https://vancouverminbak.com밴쿠버 민박 – 교통좋고 아름다운 밴쿠버 민박vancouverminbak.com진짜 유명한 대메이저밴민박❌절대 캐리어를 계단 위로 올리지 마❌내가 묵은 도미토리($50/1박)는거실에 위치한 저 계단을 통해 내려가야함즉, 반지하창은 이만큼 있었고2층 침대가 2개 자리하고 있었다2층 침대 위까지 콘센트 줄이 놓여있음주방은 딱 이러한데물, 밥, 기름 및 각종 조미료, 커피 제공나는 달걀 사서 스크럼블해먹었다케찹이 없어서 아쉬웠음헤어드라이기, 수건, 비누 제공난 강철걸이라 숙박내내 비누 씀ㅋ위치가 진짜 짱 좋다지하철역 걸어서 한 8분정도라아주 늦은 시간에도 다닐 수 있었다그리고 애증의 웨스트젯대형 웨스트젯은시트를 뒤로 젖..

카테고리 없음 2025.04.16

🇨🇦 왕복 10시간짜리 피쉬앤칩스

캐나다 워홀 D+5목감기인 줄 알았던 게 아무래도차고 건조한 캐나다 날씨로 인한인후통인 것 같아오늘은 마스크하고 빅토리아 출발✔️밴쿠버 단탄에서 빅토리아 단탄까지편도 5시간 걸림 𖤐𖤐𖤐남묘호랭개쿄인가 그거 여기도 있음이층 버스에서 스도쿠를 하는 낭만하필 오늘은 12시 차가 없어서11:30부터 13시 차를 기다렸다한 20분 전부터 탑승한듯이렇게 도킹되어 탑승한다배가 꽤 커서출발할 때 거품이 이렇게 많이 생김잔잔한 태평양굿즈샵 외에 시설이 꽤 좋고식당, 카페도 있음조개랑 불가사리는 차량이 주차된 deck이다맨 위층 올라가면 나갈 수 있음머쨍이 선글라스 데려옴아니 Daypass $6달러로 올랐잖슴$5 맞춰왔는데..$7 냄 ㅜㅜ쌰갈버스 좌석 너무 높아서1시간 동안 발 떠서 감졸다가 앞 사람 발로 몇 번 쳤..

카테고리 없음 2025.04.15

🇨🇦 혼자 Meetup 다녀옴

캐나다 워홀 D+4요 며칠간 아주아주 게으르게 살아보니,어떻게 한 두시간 나갔다 오지?약속을 그렇게 빡빡하게 잡지?하는 궁금증에 대하여.생각보다 적은 시간 외출하기 좋다.오후에 출근하면 오전부터 전전긍긍했었는데그럴 필요가 굳이 없겠구나 싶다.일 시작하면 또 다르겠지만그리고 밴쿠버 특성상 다 가까워서.~11시까지 meetup약속을잡아놨기 때문에9시에 일어나 준비했다.📍Queen Elizabeth ParkMeetup이란?쉽게, 동네 커뮤니티앱이다.관심사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나는 일단 언어가 통하기 어렵고미술을 좋아해 수채화를 챙겨왔으므로밴쿠버 입국 전까진 밋업을 안 들어가봄무슨 내용인지도 사실 모르고규니가 지나가다 말 한 게 생각나전전날 급하게 약속을 잡았다. RSVP만나서 가볍게 인사 및 공지 전달 ..

카테고리 없음 2025.04.14

🇨🇦 입국 3일만에 면접 전화왔음

캐나다 워홀 D+3민희 씨 덕분에 아주 순조로운 충전 했고요아무래도 약을 사 먹어야겠다는 생각에찾아본 cvsAlex가 알려줬고,Cvs meansA big pharmacy and retail chain (like Shoppers Drug Mart in Canada)in the U. S.근데 16시에 문 닫아버림난 16:55에 일어난 사람주방에 천창이 멋지죠?ㅎㅎ간계밥 해 먹었어요컨디션 안 좋은 상태로산책은 하고 싶어서챗지피티 협박해 루트 추천받음그러다 갑자기 긴급상황!양치 중에 전화가 왔다어제완 다르게 침착하게 텍스트 보내달라 했으나뭐라 뭐라 하면서 전화로 얘기하고 싶어 했다일단 전화 못 한다고 끊고검색해 보니 캘거리지역이었다나에게 캘거리와의 연결고리는 단지Bakery 뿐이라급하게 전화 면접 준비함멍청하게..

카테고리 없음 2025.04.13

🇨🇦 누가 관광을 3시간만 하나요

캐나다 워홀 D+2접니다Condition Nanjo로 인해 새벽부터 계속 자다깨다 함PM 12:40첫 끼로 전날 기내식 싸온 것을 먹었다아주 짭쪼름했던 치즈이렇게 들고 외출!야경볼 줄 알고 안경 챙겼는데썬글라스를 챙겼어야 했어ㅋㅋㅋ낙엽..?이 있네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canada line비가 올 듯 말 듯한 날씨1day compass 구매내일 또 쓸 예정너무 뻥 뚫려있어 무서웠다누가 밀면 어뜩해요Stanley park 가는 길저 멀리 설산이 살짝 보인다📍Stanley Park텀블러 stanley의 그 스탠리인가?나 텀블러도 하나 사야되는데!벚꽃이 벌써 지고 있었다와 뷰가 미쳤더라고주변에 건물이 없어서 더 보기 좋았음물이 오묘한 붉은 빛이었다알 수 없는 동물들이 디게 가까이 있다원래 자전거 대여하려 했는..

카테고리 없음 202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