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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한 권리를 찾기위한 노력

bnnevolution 2025. 4. 20. 16:25

캐나다 워홀 D+10
두자리가 되었네
이젠 산책같은 외출도 아예 안 한다
아직도 쳐내야할 일들이 많아

아침으로 사과먹고 언니가 싸준 김밥 두 알 먹었다

후식은 일할 매장 케이크

면접 날, 먹어보라는 케이크를 남겨가는 나에게
핸드메이드 스티커를 정성껏 붙여주며
이 스티커만 붙이면 어쨌든 미개봉 상품이 되는 거야
라며 마법의 스티커를 붙여주던 Pem

언니가 코코에서 사서 나눠준 간식인데
생각보다 별로 맛이 없어요
노오븐 베이킹 같은 맛

그리고 문제의 웨스트젯이랑 한 시간 싸움
부디 환불이 잘 진행되었길🙏
이거 스트레스 받느라 외출도 아예 안 했잖니
아 그러고보니 오늘 새로 유심 뚫었는데,
뚫기 전에 전화할 걸..
전화 요금 손해!

저녁은 갈비탕!

근데 당면을 이만큼이나 곁들인ㅋㅋㅋ
요리사의 취향대로인 디쉬
하지만 나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그리고 진짜 이거때문에 한 4시간 걸린 듯
하.. 스트레스 받아 죽겠네
입국심사관 한 명의 실수가 사람을 이렇게 말립니다
언니의 도움으로 여차저차 프린팅까지 끝냈지만
이제 또 우체국에 가서
무려 2만원 돈을 내고 부쳐야 한다
그리고 잘 도착하고 잘 해결되길 또 바라야겠지
가만 안둬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