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홀 D+10두자리가 되었네이젠 산책같은 외출도 아예 안 한다아직도 쳐내야할 일들이 많아아침으로 사과먹고 언니가 싸준 김밥 두 알 먹었다면접 날, 먹어보라는 케이크를 남겨가는 나에게핸드메이드 스티커를 정성껏 붙여주며이 스티커만 붙이면 어쨌든 미개봉 상품이 되는 거야라며 마법의 스티커를 붙여주던 Pem언니가 코코에서 사서 나눠준 간식인데생각보다 별로 맛이 없어요노오븐 베이킹 같은 맛그리고 문제의 웨스트젯이랑 한 시간 싸움부디 환불이 잘 진행되었길🙏이거 스트레스 받느라 외출도 아예 안 했잖니아 그러고보니 오늘 새로 유심 뚫었는데,뚫기 전에 전화할 걸..전화 요금 손해!저녁은 갈비탕!근데 당면을 이만큼이나 곁들인ㅋㅋㅋ요리사의 취향대로인 디쉬하지만 나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그리고 진짜 이거때문에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