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홀 D+4요 며칠간 아주아주 게으르게 살아보니,어떻게 한 두시간 나갔다 오지?약속을 그렇게 빡빡하게 잡지?하는 궁금증에 대하여.생각보다 적은 시간 외출하기 좋다.오후에 출근하면 오전부터 전전긍긍했었는데그럴 필요가 굳이 없겠구나 싶다.일 시작하면 또 다르겠지만그리고 밴쿠버 특성상 다 가까워서.~11시까지 meetup약속을잡아놨기 때문에9시에 일어나 준비했다.📍Queen Elizabeth ParkMeetup이란?쉽게, 동네 커뮤니티앱이다.관심사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나는 일단 언어가 통하기 어렵고미술을 좋아해 수채화를 챙겨왔으므로밴쿠버 입국 전까진 밋업을 안 들어가봄무슨 내용인지도 사실 모르고규니가 지나가다 말 한 게 생각나전전날 급하게 약속을 잡았다. RSVP만나서 가볍게 인사 및 공지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