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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민박, 웨스트젯 후기

bnnevolution 2025. 4. 16. 16:26

캐나다 워홀 D+6
내가 5박동안 묵은 숙소는
https://vancouverminbak.com

밴쿠버 민박 – 교통좋고 아름다운 밴쿠버 민박

vancouverminbak.com

진짜 유명한 대메이저
밴민박

이 정문 사진은 여기저기 정말 많이 올라옴

❌절대 캐리어를 계단 위로 올리지 마❌

내가 묵은 도미토리($50/1박)는
거실에 위치한 저 계단을 통해 내려가야함
즉, 반지하

창은 이만큼 있었고
2층 침대가 2개 자리하고 있었다

2층 침대 위까지 콘센트 줄이 놓여있음

주방은 딱 이러한데
물, 밥, 기름 및 각종 조미료, 커피 제공

나는 달걀 사서 스크럼블해먹었다
케찹이 없어서 아쉬웠음

헤어드라이기, 수건, 비누 제공
난 강철걸이라 숙박내내 비누 씀ㅋ

위치가 진짜 짱 좋다
지하철역 걸어서 한 8분정도라
아주 늦은 시간에도 다닐 수 있었다

그리고 애증의 웨스트젯

대형 웨스트젯은
시트를 뒤로 젖혔을 때
엉덩이 부분도 살짝 올라가 더 편하다
정말 잘 자면서 왔었음

기내식도 뭐.. 대충..

근데 소형이 진짜 뭐만함
프레첼보다 쿠키가 더 많고 맛있음

밴쿠버 > 캘거리행 비행에서
나는 15만원 냈는데
수화물 무한 추가 폭탄으로 50만원 냄ㄷㄷ
열받아 죽겠네
❌절대 500g도 초과하지마❌

공항에 개일찍 도착해서 누워있다가
캘거리로 떠났다 ㅂㄷㅂㄷ

캘거리는 놀랍게도 앞번호판이 의무가 아닌듯

첫 캘거리 하늘

공항에서는 무조건 우버 불러야한다
밴쿠버 공항에서 직원이 불러주는 거
감동먹고 탔다가 30% 넘게 더 냄

임시 숙소 발코니 뷰

앞에 트리가 너무나 이국적이세요

임시숙소 룸메언니는 한식대가였다

오자마자 한식 맥여버려주심

아직 정리가 덜 돼서 공개하기 부끄럽지만

궁금해할까봐.. 살짝 공개
민박집 사장님도 좋은 분이셨지만
캘거리 임시숙소 룸메언니가 너무‼️
좋은 기운을 뿜는 사람이어서
여태 고난했던 일들이 살짝 녹는 느낌이다
비자 1년
성당 쥐덫
수화물 50만원
다 보상될 정도인 듯
벌써 한 시 넘었네 얼른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