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홀 D+12
오늘은 지인짜 외출하려고 했는데 밖에 눈이 온다
클렌징 오일, 바디 로션 구매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아침은 여느 때와 같이 사과+땅콩버터 먹었고


언니가 외출 후에 밑반찬 해주셔서 먹었다
콩나물 무침 엄마가 해준 맛이랑 비슷해서 좋았다

비+눈이 와도 우산은 없어요
결국 패딩을 꺼내버렸다
영상 5도임

날이 꾸리꾸리하다

오늘 갈 곳
📍CF chinook centre
아이맥스도 있는 곳이라 나중에 영화보러 갈 예정

여긴 진짜 건널 때마다 당황스러움
고속도로에 갑자기 횡단보도 있는 것 같다

시눅몰 안에 있는 ZARA
이쁜 옷 없대서 내 옷 195개 가져왔는데
굳이 또 그럴 필요도 없는 듯

빅토리아 시크릿 마네킹인데
다양한 체형을 지향하는 듯

📍Kiokii
아시안 스킨케어 매장이랬나
마녀공장이나 독도 제품 등등이 있었다
가격은 당연히 한국보다 있는 편

마스크팩 열라 비싸다..

📍Bath & Body Works
뭔가 과하게 화려하고…
뭔가.. 뭔가인데
선물용으로는 ㄱㅊ을 지도..?

sephora에서 직원이 추천해 주신 제품인데
너무나 비싸서 마음에 안 듦
Top 2에 드는 제품이라 하셨음 ㅜㅜ

📍Shoppers drug mart
찾았다 내 제품
싸고 적당히 유명한 브랜드!
집에 와서 써보니까 더더욱 만족ㅎㅎ

나라가 너무너무 극극건조해서
모든 스킨케어 제품을 극건조에 맞춰야 될 듯하다
일단 클렌저부터 very dry 어쩌구로 바꿨다
아침까지만 해도 바디비누로 닦았음..


와우 파운데이션 스펙트럼이 이 정도는 되어야
다문화 국가라고 할 수 있겠다

얘도 ㄱㅊ은 제품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더 저렴한 친구로 샀다

알약 ㄹㅈㄷ
비타민C 사고 싶었는데
할인 많이 하는 제품이 없어서 안 샀다

이거는 미국에서 안 만들었다는 뜻인가?

프로틴 피넛아몬드&다크초콜릿 맛으로 샀는데
쫌 짭잘하다 아쉽

짤 거면 이렇게 화끈하게 짠 넘으로 샀지!

캐나다식 이리옷너라

눈이.. 안 찍힌 듯?
청설모는 무조건 매일 만난다
너무 추워서 집콕했던 롱위켄드
진작에 패딩 꺼낼 걸 ㅎㅎ
이제 다 덤벼라
